홈에서 이름을 넣고 만들기. 제주 여행, 동창회처럼 모임마다 따로 관리돼요. 끝나면 삭제하면 되고요.
돈 쓸 때마다 지출 · 회비 · 찬조를 골라 금액을 넣어요. 누가 냈는지, 누구랑 나눠 낼지만 체크하면 끝. 영수증 사진도 붙일 수 있어요.
회비를 안 걷는 모임이면 예산만 정해두고 쓸 수도 있어요 → 아래 「🎯 예산 안에서 쓰기」
정산 결과 보기를 누르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딱 나와요. 카톡으로 공유하거나 엑셀로 저장하면 끝.
기록은 내 폰에만 있어요. 내보내기로 파일 하나 저장해두면, 폰을 바꿔도 가져오기로 그대로 되살아나요.
달러·엔·동 등 통화를 등록하면 환율로 자동 환산. 환율 모르면 🔎 검색 버튼으로 바로 확인해요.
회비를 걷어도, 누가 대신 카드로 내도, 누가 보태줘도 전부 정확하게 계산돼요.
회비를 안 걷는 여행이면 예산 정하기. 정해둔 금액에서 쓴 만큼 빠지고 남은 예산이 바로 보여요. 누가 보태준 찬조도 따로 표시돼요.
"이건 제가 살게요" 하는 지출은 🎁 제가 쏠게요를 켜고 넣으면 돼요. 쓴 돈에는 들어가고 정산에서는 빠져요 — 결제한 사람이 전부 내는 걸로.
지출 내역을 항목별 · 날짜별 · 결제자별로 묶어 보고, 검색창에 내용·항목·이름·금액을 치면 바로 걸러져요. 2박 3일 넘어가도 안 헤매요.
비행기 안에서도, 데이터 안 터지는 해외에서도 그대로 열려요.
정산 내역을 표로 저장. 엑셀·구글시트에서 바로 열려요.
지출마다 사진을 붙여두면 나중에 헷갈릴 일이 없어요.
서버에 안 올라가요. 회원가입도 없고, 기록은 오직 내 폰에.
정산에 필요한 기능은 전부 무료예요. 프로는 기록을 파일로 오래 남기고 싶을 때만 필요해요.
프로 3,900원 · 한 번만 결제하면 계속 쓸 수 있어요 (구독 아니에요)
오직 내 폰 안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 안전하고,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. 대신 폰을 바꾸면 자동으로 옮겨가지 않으니, 아래 "폰을 바꾸거나 기록이 사라지면?"을 참고하세요.
네. 한 번 열어둔 뒤에는 비행기 모드·해외 데이터 없이도 쓸 수 있어요. 환율 검색 버튼만 인터넷이 필요해요(없으면 자동으로 숨겨져요).
네. 제주 여행, 동창회처럼 모임을 따로 만들 수 있고 멤버·지출·정산이 완전히 분리돼요. 무료로는 2개까지, 프로는 무제한이에요.
물론이에요. 회비 없이 각자 쓴 걸 나누기만 해도 정산이 딱 맞아요.
네. 요약 카드 아래 🎯 예산 정하기를 눌러 금액을 넣으면 예산 모임이 돼요. 둘이서 "우리 100만원 안에서 쓰자" 하는 여행에 맞는 방식이에요.
· 카드가 예산 / 쓴 돈 / 남은 예산으로 바뀌고, 누가 결제했든 쓴 만큼 예산에서 빠져요
· 걷어둔 돈이 없는 방식이라 회비 칸은 숨겨져요. 대신 💝 찬조는 그대로 쓸 수 있어요 — 누가 보태줬는지 기록으로 남고, 그만큼 예산이 늘어나요
· 찬조가 있으면 첫 카드가 「예산 + 찬조」가 되고 그 아래에 예산 100만 / + 찬조 20만처럼 각각 얼마인지 나눠서 보여요. 찬조가 없으면 그냥 예산 한 줄이에요
· 결제자에서 🎯 예산에서를 고르면 공동으로 쓴 걸로 보고 정산에 넣지 않고, 개인 카드로 낸 것만 참여자끼리 나눠 정산해요
· 정산표(누가 얼마 냈는지)는 처음엔 접혀 있어요. 「▸ 정산표 보기」를 누르면 펴져요
· 예산을 넘으면 남은 예산이 빨갛게 뜨면서 얼마나 넘었는지 알려줘요
· 예산으로 쓰는 모임은 모임 목록에서 제목 앞에 🎯가 붙어요 — 회비를 걷는 모임과 눈으로 구분돼요
예산 끄기를 누르면 원래 회비 방식으로 그대로 돌아가요. 지출 기록은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요.
지출을 넣을 때 참여자 아래 🎁 제가 쏠게요를 켜고, 결제자에서 쏜 사람을 고르면 돼요. 참여자 칸은 사라지고요 — 아무도 나눠 내지 않으니까요.
· 쓴 돈과 항목별 합계에는 들어가요 (여행에서 실제로 쓴 돈이니까)
· 정산(누가 누구에게 얼마)에는 안 들어가요. 정산표 아래와 정산 결과에 🎁 쏜 것 · 서준 84,000원처럼 따로 한 줄로 보여요
· 공동 회비나 예산에서 낸 건 쏜 게 아니라 그냥 지출이에요 — 그래서 쏠게요를 켜면 결제자에 공동 회비 칩이 안 보여요
· 목록에서는 🎁 표시가 붙고 "서준님이 쏨"으로 적혀요. 수정에서 끄면 보통 지출로 돌아가요
지출 내역 위에 찾기 칸과 시간순 · 항목별 · 날짜별 · 결제자별 버튼이 있어요.
· 항목별은 식당·숙소처럼 묶고 큰 것부터, 날짜별은 하루씩 묶어 최근 날부터, 결제자별은 누가 냈는지로 묶어요. 묶음마다 몇 건 · 소계가 붙어요
· 찾기 칸에는 내용·항목·결제자 이름·금액(84000이든 84,000이든)·외화·날짜(07/06)를 칠 수 있어요. 띄어쓰기로 두 개를 치면 둘 다 맞는 것만 남아요
· 고른 보기는 기억돼요. 찾기는 모임을 다시 열면 비워져요
네. 💰 회비를 고르면 "누가 낸 회비인가요?"에서 여러 명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. 다 같이 낸 거면 ☐ 모두 선택을 한 번 누르면 전원이 한꺼번에 골라져요(다시 누르면 해제). 금액은 고른 사람마다 그 금액씩이에요 — 5만원씩 걷었다면 3명을 고르고 50000만 넣으면 돼요(총액을 나누는 게 아니에요). 두 명 이상 고르면 금액칸 아래에 "선택한 3명이 각각 50,000원씩 — 합계 150,000원"이 바로 뜨니 저장 전에 확인하세요. 저장하면 사람마다 기록 한 건씩 만들어져서, 나중에 누가 얼마 냈는지 따로 고칠 수 있어요.
사람마다 금액이 다르면 각각 따로 넣어주세요.
정산 화면 아래 데이터 백업 → 내보내기로 파일 하나를 저장해두세요(사진도 함께 담겨요). 새 폰에서는 첫 화면 「만들기」 아래 저장해 둔 데이터 가져오기를 눌러 그 파일을 고르면 모임이 그대로 만들어져요. 여행이 끝나면 한 번 내보내서 카톡 "나에게 보내기"에 넣어두면 안심이에요. 이 기능은 프로에서 쓸 수 있어요.
네, 지운 모임은 되살릴 수 없어요. 그래서 삭제를 누르면 "지우기 전에 파일로 저장해 둘까요?"를 먼저 물어봐요. 이때의 저장은 무료로도 쓸 수 있게 열어뒀어요. 기록을 못 챙기고 지우는 일은 없게 하고 싶었거든요.
웹에서는 전부 무료예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만 있으면 바로 씁니다.
기본은 무료예요. 지출을 기록하고 정산해서 카톡으로 나누는 것까지 돈 한 푼 안 들어요.
더 필요할 때만 프로 3,900원을 한 번 결제하면 돼요. 모임을 3개 이상 만들거나, 엑셀로 저장하거나, 백업을 하고 싶을 때요.
여행 한두 번 정산하는 정도라면 무료로 충분해요. 지출 기록, 회비, 찬조, 영수증 사진, 여러 나라 돈, 정산 결과 공유까지 전부 무료거든요.
프로가 필요해지는 건 모임을 자주 여는 총무일 때예요. 모임이 계속 쌓이고, 정산 기록을 엑셀이나 파일로 남겨두고 싶어질 때요.
아니요. 한 번만 결제하면 끝이에요. 구독이 아니라서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없고, 나중에 해지할 것도 없어요.
아니요. 같은 구글 계정으로 앱을 설치하면 프로가 그대로 따라와요. 혹시 안 켜져 있으면 프로 안내 화면 아래쪽 "이미 구매했어요 (구매 복원)"를 눌러주세요.
앱을 완전히 껐다 다시 켜보세요. 그래도 안 되면 프로 안내 화면의 "이미 구매했어요 (구매 복원)"를 눌러주세요. 구글 계정의 구매 기록을 다시 확인해서 켜줘요.